60대에 접어들면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매일 체감하게 되더라고요. 젊었을 때는 하루 종일 산을 타도 다음 날 멀쩡했는데, 이제는 계단 몇 개만 올라도 무릎에서 소리가 나고 허리가 뻐근한 게 현실이거든요. 건강을 지키려고 시작한 운동이 오히려 몸을 망가뜨리는 경우를 주변에서 너무 많이 봤어요. 특히 은퇴 후 시간이 남아돌다 보니 갑자기 운동 강도를 확…
돌아 말린 요가 매트와 코르크 마사지 볼, 리넨 수건, 물병, 라벤더 가지가 놓인 정갈하고 평온한 모습. 안녕하세요, 10년 차 생활 블로거 rome입니다. 요즘 들어 부쩍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어깨가 돌덩이처럼 딱딱하게 굳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더라고요. 저 역시 예외는 아니어서 한동안 고생을 꽤나 했답니다. 처음에는 그냥 피곤해서…